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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YWCA
하남YWCA역사
1990년대
1990년
  • 농촌 활동가이며 여성 지도자이신 정순희 권사님의 권유로 48인의 발기인을 모으고 YWCA발족을 위해 기도회로 모이기 시작하여 기독교 연합회와 장로 연합회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 교계의 지도자를 중심으로 300여명의 회원을 모집하고 1991년 12월 9일 창립예배를 개최 만장일치로 발기인 대표인 정순희 권사님을 준비회 회장으로 추대 하였다.
    연합회의 지원과 지방YWCA의 활동을 벤치마킹하고 하남시의 여성과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현안 문제들을 파악하여 예체능 분야의 청소년들에게 좋은 강사를 지원, 문화센터운영,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 공부방, 여성들의 취업 활동을 돕기 위한 강좌를 개설하여 회원들의 활동을 도우며 회원증모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1,300여명의 회원을 모집하는 쾌거를 이루어 준회원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 활동사진
2000년
  • 전국적으로 가정폭력·성폭력 사건 사고가 빈번하고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키게 되어 국가의 안전망 시스템이 만들어 지게 되어 성폭력·가정폭력 상담원교육을 받으며 전문가 양성을 하게 되었고 성폭력 상담소를 개소하게 되어 성폭력 상담과 예방활동 및 교육사업 성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형극과 그룹상담 등 활발한 여성운동을 펼쳐 나가는 시기로 호주제 폐지등을 통하여 여성의 입지가 한층 더 자조적인 단계에 이르게 되었다.
  • 2000년활동사진
2010년~현재
  •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의 가정이 늘어나면서 다문화시대가 도래하였다.
    다문화청소년들의 방과후 학습지원사업과 결혼이민자들의 소비습관과 한국에서의 경제 활동을 돕는 소비자교육과 금융교육을 진행하며 취업활동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생명꿈나무 돌봄 센터를 개소하고, 다문화 아동과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의 4~7(형제10)세 아동의 보육을 돕게 되어 사각지대의 사각시간대의 아동 청소년 보육을 도와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되었다.
    고령화 사회로의 급속한 이동으로 베이비부모 세대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한 가운데 돌봄과 살림팀의 가사돌보미, 아기돌보미, 산모돌보미들의 양성교육과 요양보호사들을 발굴하여 기존일자리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돕고 있다.
    이제 30주년을 내다보면서 핵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시민운동과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통일 감수성 키우기 운동과 공기와 물 등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친환경 생명운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회원운동체로 성장할 것이다.
  • 활동사진활동사진활동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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